11일 식품 유통업계에서는 올가홀푸드가 국내 최대 덩치의 무인양품 판매장에 반짝 매장을 출범한다.
이와 함께 한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다음달 3일까지 구매 인증 광고를, 대상㈜ 종갓집은 김장철 맞이 카카오(Kakao) 브랜드다 및 쇼핑 생중계를 각각 진행끝낸다.
이 밖에도 풀무원식품은 바른 먹거리를 사랑하는 풀무원 온라인 소비자 모니터 ‘e-fresh(이하 이 참신한) 25기를, 글라스락은 ‘국민 이유 식기 유아 눈금 이유식 용기 큰 용량 체험단 모집 소식을 공개했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무인양품 강남점에 올라가 반짝 가게 ‘LOHAS Fresh Market 오픈
올가홀푸드가 지속가능성을 담은 LOHAS 가치를 더 대부분인 구매자에게 알리고자 국내외 최대 크기의 무인양품 판가게에 반짝 매장을 출범한다.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는 인천 강남역에 있는 해외 최대 덩치의 무인양품 강남점 9층에 어울매장(shop in shop) 형태의 올가 반짝 샵을 신규 오픈하여 다음 달 22일까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무인양품 강남점 내 올가 반짝 가게은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담은 차별화된 올가만의 로하스(LOHAS) 상점을 선보이기 위해 ▲안전 안심 원재료 한인마트 및 최대한의 가공 ▲ 동물복지 및 SAC/MSC 등 지속가능성 ▲무낭비 등에 주력해 선보인다. 친배경 소비 방법과 바른 먹거리에 많은 호기심이 있는 소비자들이 올가의 참신한 지속 가능 먹거리를 더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한편 주트 소재로 만든 무인양품 크게 백으로 다회용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고 요구되는 양만큼 아을템을 구매되도록 했다.